2008.04.08 08:43
원문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0800261212138&LinkID=9&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기사 자체는 별로 새롭지가 않다.

이 기사에서 별미는 아래 붙어있는 댓글이다.
   "바보, 백화점에선 백화점 카드 긁는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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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09:34
원문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578&ArticleID=2008040110195760108

일전에 사무실에서 야근 끝내고 집에 오려고 택시를 탔는데,
이놈의 택시가 분명 위에는 카드택시라고 붙여놓고는
카드리더기가 고장났다면서 현금을 요구하더라
그런데 다시 보니 티머니는 되네?
그래서 티머니로 계산하고 내렸지만

이 기사를 보고 나니 내 경우엔 다행이었구나 싶은 것이...
괜히 회사 사람들이 집에 갈 때 콜택시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콜택시를 할 때는 반드시
'카드되는 택시로 부탁합니다'라는 한마디를 더해라.

그러면 카드 내밀어도 절대로 군소리 없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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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13:32

기사원문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80401094545533e5&newssetid=471

일산초등학생 납치 미수사건이야 워낙 시끄러웠으니 다들 알 것이다.

이 용의자가 잡혔는데,
잡히는 과정에서 대통력까지 나서서 경찰한테 한소리했다는 것도
매스컴에서 열심히 설명을 해줘서 다들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몇시간 안지나서 용의자가 잡혀서,
경찰도 하면 할 수 있구나 싶었는데
그 뒷이야기...

CCTV와 카드를 이용해서 잡았다고 하기에
경찰도 나름 기술을 사용하는 구나 하는 느낌과 동시에
헉!! 이 나라에서 나의 위치는 언제든 파악되고 있겠군
하는 두려움도 공존했었다.

그런데, 제보자 없이 CCTV와 카드를 이용해서 잡았다던 경찰의 발표를 못믿겠다.
동거녀가 제보를 했다는 거다. 그런데 경찰은 왜 제보자가 없었다고 했을까?

일용직 노동자라 목욕탕에 있을거라 여기고 뒤졌다더니,
전부 거짓말~~~~~~~~~

경찰을 믿기가 힘드니...
우리 나라에서 치안은 누구에게 맡겨야 하는건가?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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