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3 11:40

그간 회사에 신청해서 읽는 경영서적 및 기술서적만 읽느라고 따분하던 차,
http://zirum.net/ 에서 YES24에서 하는 특가를 확인하고 그만 질러버렸다.

유성의인연.1 상세보기

유성의인연.2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 공포/추리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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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좋아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기도 하거니와,
드라마로도 유명한 작품이니 빨리 읽어보고 이번에는 반드시 포스팅 해봐야겠다.

목표는 8월 13일 이전 ^^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10.07.29 15:39

입사 4년차.
입사와 함께 구매했던 서류가방은 어느덧 손잡이가 너덜너덜해져버렸다.

<추후에 사진으로 공개한다.>

그래서 서류가방을 하나 사야지~ 사야지~ 마음은 먹고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 가방을 발견하면 가격이 안드로메다고
가격에 맞춰서 고르려고 보면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


솔직히 샘소나이트, 만다리나덕은 너무 흔해서 안쓰고 싶었었지만,
구경이나 하자는 마음으로 들어갔던 샘소나이트에서 내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발견했다.
가격은 살~짝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기존의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양호해서 큰 마음 먹고 질렀다.



제품명 : ANTICO Document case - M서류가방 (C4103158)
색상 : Brown
사이즈 : 42cm x 30 cm x 7 cm

색상도 예쁘고,
개인적으로 그리 크지않게 구석에 얌전하게 각인되어 있는 로고가 마음에 든다.

앞으로는 이걸로 들고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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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7.03 10:34

인터파크의 I포인트가 좀 많이 생겼다.
이놈을 어찌 쓸까 고민을 좀 하다가 그냥 궁금했던 책을 한 권 또 사기로 했다.

야구교과서
카테고리 취미/스포츠
지은이 잭 햄플 (보누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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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때쯤 나왔던 책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 때는 별 관심없이 넘겼었다.

그러다 최근 동전넣고 하는 야구배팅에 재미 들려서 야구장도 가보고
중계도 보기시작하다보니 그냥 상식에 기대어 알기보다는 좀 더 상세히 알고 싶어서 구매를 결정?

재미있는 책이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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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4.12 20:37

이번에도 회사의 독서연수제를 통해서 책을 3권 구매했다.
(지난달 구매한 책들에 대한 후기도 아직 안올렸는데... 욕심만 많은 게 아닐런지...)

역시나 여기 해놓은 평가는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평균 평점을 그대로 별표로 표기한 것들이다.
읽은 후 후기를 적을 때 제대로된 평점을 줄 것이다.


지금 당장은 내 생활과 그닥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가 될 지 모르는 순간 내게 아주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는 분야 - 식량. 이에 대해서 약간은 섬찍한 약간은 슬퍼지는 사진 한장으로 모든 내용을 말해주는 듯한 책을 발견해서 호기심에 구매를 신청했다. 과연 내가 생각하고 있는 바와 일치하는 내용을 보여줄 것인지, 전혀 의외의 실망감을 안겨줄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난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이라 믿는다.



솔직히 장하준 교수라는 분의 책은 지난번에 읽었던 '쾌도난마 한국경제' 한 권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를 반감이 가득했었다. 내가 지극히 우파적인 생각이 가득해서 일지도 모르지만(사실 좌파, 우파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게 들어있는 편도 아니다), 주변의 모든 분들이 장하준이라는 사람의 저작에 대해서 극찬을 하기 읽어보기로 하고 검색을 해보던 중 최근작 '나쁜 사마리아인'을 읽기보다는 그에게 명성이라는 것을 준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해서 조금 지난 책이지만 읽어보기로 했다.
역시나 읽어보고 평가를 하도록 하겠다.


과거 MS-DOS를 사용할 때의 커맨드라인을 능수능란하게 쓰던 기억 떄문일까? 아직도 시스템 관리를 잘한다고 하면 왠지 커맨드라인에 능숙해야할 것만 같다. 그래서 기왕에 윈도우즈 서버를 한대 맡게 된 김에 제대로 관리해보고자 구입한 책이다. 왜 미나시 책같은 걸 안사고 이걸 샀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그 책은 서버 OS 출시때 사서 봤었기에 가볍에 읽으면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을 찾다보니 이런 책을 구매하게 된거다. 역시나 평점은 다 읽어보고 난 뒤에 다시 하도록 하겠다.

그런데 이번달에 다 읽을 수나 있을까?
이달엔 꽃놀이도 가야하고, 바다도 가야하고, 스쿠버도 가야하고, 일본어도 마스터 해야하는데.

아~ 봄이 되니 더 바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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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3.27 11:08

요즘 포스팅에 소홀한 만큼 열심히 일본어 공부에 매진 중이다.
왜 일본어공부를 하는지는 차마 밝힐 수 없지만, 아무튼 이유가 있어 꽤나 열심히 하는 중이다.

공부를 하다보니 역시 모든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 가장 큰 문제는 단어를 모른다는 점인 듯 했다.
그래서 일본어 단어책을 한 권 구매했다.


물론 시중엔 더 좋은 책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내 수준엔 이정도 책이 좋다.
너무 단어만 나열된 것도 싫고, 적당히 관용어구도 있으면서 책도 깔끔하니...

빨리 일본어를 마스터 하는 그 날까지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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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3.05 19:10

회사 독서연수제를 통해서 3권의 책을 구매했다.

자기계발서 1권, 미국문학 1권, 경제학 1권.
사실 이 책들이 이런 카테고리에 속한다는 것을 도서판매 사이트에서 검색해보고 알았다.
특히나 미국문학이라는 건... 의외였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구본형 씨의 책을 본 적은 없다. 하지만 현재 꽤나 순위권에 올라있기에 어떤 책인가 해서 신청하게 됐다.


최근 읽었던 경제관련 책들은 대부분 경제학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이었다. 이 책 역시 그럴 것 같다.
하지만,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설명할 수 있는 그 경계를 명확하게 표현해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그 기대감에 의존해서 선택해봤다.



이 책은 우연히 TV 뉴스를 보다가 보게된 왠 아저씨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고 하기에 호기심에 사보게 된거다.
과연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일 것인지는 다 읽고 나서 평을 적어놓으면 확인하도록 하자.

PS : 아직 읽지 않은 책이니 위의 별점은 신경쓰지 말자.
       상품정보를 복사해 오려고 했는데 별점을 꼭 넣어야 해서 그냥 중간값을 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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