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4 08:27

기사원문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2314215741181&LinkID=4&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일전에 떠들석했던 마티즈 대놓고 배끼기는 자기들도 눈치는 좀 보였는지, 이번엔 자동차 2대를 1대로 합체시켜버렸다. 일설에는 부품까지도 똑같은거 쓴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경우처럼 앞은 산타페, 뒤는 소렌토라면 부품도 앞은 산타페, 뒤는 소렌토?? 그렇다면, 엔진은 어떤 것 가져다가 쓸까?

나름 국제 오토쇼인데(세계 6대라고 한다) 여기에다 저렇게 보란듯이 짝퉁 가져다 놓는 중국 대단하다.
역시 대국답다. 중국!!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8.04.18 09:22

기사원문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
ArticleID=2008041721500458119&LinkID=1&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얼마전에 있었던 리니지 계정 도용과 요즘들어 부쩍 늘어난 스팸메일 및 피싱전화들
이 모든 것의 주범이 밝혀진 것 같다.

젠장, 믿고 사용하던 사이트가 해킹으로 인해 내게 이런 피해를 입히다니, 분명 이 사이트 고객게시판에 보면 암호화해서 저장하고 있었다고 했었는데 어떻게 1000명도 아닌 1000만명 이상의 정보가 버젓이 거래가 되고 있단 말인가. 무슨 슈퍼컴퓨터라도 돌려서 복호화했단 말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분나빠서 바로 탈퇴해버렸다. 탈퇴한다고 이미 흘러나간 내 개인정보가 보호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런 사이트들은 기본적으로 내 정보를 유지할 테니까 혹시나 다시 있을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 모든 정보를 허위정보로 수정해버리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게다가 한번 뚫린 측이 다시금 뚫리지 말란 법은 없는 거다. 오히려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더 자주 들락거릴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자.

이제부터는 나도 소송에 참여해야겠다.
옥션, 이베이 너네 긴장 좀 해라!!

추가적으로 국민은행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해보려면
http://inf.kbstar.com/quics?page=A016512 를 확인해 보자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8.04.08 08:40
원문 : http://www.metroseoul.co.kr/Metro.htm?Dir=Ne&Part=Spo&Mode=#

MLB사상 최고의 먹튀 취급을 받았던 박찬호
그가 다시 재기할 수 있을까?

그 답은 기사의 마지막 부분
  "운동 선수는 노력과 운이 따라야 성공할 수 있다. 박찬호가 한국 최고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원동력 역시 노력과 행운의 조화였다. 마이너리그 계약과 트리플A 강등에 이어 전격적인 빅리그 승격까지. 12년 전 바람 부는 시카고에서 그랬던 것처럼 박찬호에게 운이 따르고 있다."
바로 이 부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박찬호, 그에게 어린시절은 이 두가지가 다 있었던 시절일 것이다. 지금은 노력으로 운을 기대하는 시기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부디 노력한 만큼만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로서 공하나 하나를 던지면서 우리에게 보여주었던 그 감흥을 다시금 줄 수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8.04.03 09:07
원문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0220030572114&LinkID=1&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삼성에 입사하기 위한 2번째 관문인 직무적성검사(SSAT)에 대한 글이
어제자 한겨레신문에 다시금 나왔다.

솔직히 SSAT 준비하면서 이런 문제 나올지 예상 안하고 시험보는 응시자가 존재하는가?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입사를 진정으로 희망한다면
이런 거 거의 개의치 않고 지원하는 것이 입사희망자들의 입장 아니던가?

밖에서는 삼성 싫다~ 뭐같다~ 욕하다가도
입사철이 되면 많은 인원 선발해줘서 고맙다고 이야기도 하고
자신을 붙여줘서 고맙다고 많은 글들이 올라오기도 하지 않느냐는 말이다.
솔직히 저런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서류에서 떨어지거나,
SSAT에서 통과하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거 다들 알고 있자나!!

진정 입사를 희망한다면 사전조사를 충분히 했어야만 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느낀다면 선택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과 맞는 회사를 찾아야 하는 것 그것이 취업준비생의 자세다.

나? 난 삼성에 다니지도 않고, 전혀 관련도 없는 회사에 다니는 일개 회사원일 뿐이지만,
매년 이런 식의 기사가 신문에 나는 것을 보면 그냥 짜증만 날 뿐이다.
난 제작년 삼성전자 취업준비할 때, 내 소신껏 다 쓰고도 SSAT 통과만 잘 됐었다.
소신껏 해라 소신껏!!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8.04.03 08:55

원문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0219493351216&LinkID=12&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흔히 만화책에서 보거나, 판타지물에서나 볼 수 있던 투명망토가 개발되었다고 한다.
다크템플러 같기도 하군 ^^;;

이건 뭐, 놀랍기는 하지만
좋아해야 할런지 걱정을 해야할런지 분간이 잘 되지 않는다.

아직 기술적으로 완전하지는 않기때문에 근접해서 볼 경우에도 투명은 아니지만,
기술의 발전이란 점에서는 놀랍고 또 향후 이를 기반으로 한 관련 기술들이 개발 될 것을 고려하여 우리 삶에 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기리란 전에서는 환영할 일일 것이다.

하지만, 이를 통해 각종 범죄(아마도 성범죄절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이 되며,
전쟁이 일어난다면 더 많은 살상이 일어나겠지?

그리고 향후 상용화가 된다면,
절대적으로 관음증 환자들에 의해 불티나게 팔릴 것 같은건 나만의 생각은 아닐껄?
(그 전에 남대문 같은 곳에서 먼저 팔리고 있을런지도 모르지)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8.04.02 20:42
원문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186647

오늘 집에 들어왔다가
아버지가 전하는 소식에 처음엔 그냥 웃었다.

아버지!! 만우절은 어제였거든요~

하지만 정색을 하시며 말씀을 하시는데, 설마설마 하면서 검색해보니
정말로 터틀맨의 사망소식이 인터넷 뉴스에 떠있는 것!!

안타까운 일이다.
젊은 나이에 쓰러지 그의 나날이
앞으로 그의 노래를 들을 수 없다는 사실이...
이젠 그 어설픈 댄스를 다신 볼 수 없다는 사실이...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8.04.01 22:55
원문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linkid=639&articleid=20080401151145975c4&newssetid=2995&from=rank

머리 깎여놓으면 다 똑같구나.
군복 입혀서 며칠 굴리면 더 똑같겠지?

훈련 잘 받고 나오길!!

PS : 요즘엔 306에 물 좀 주나?
       306에서 물 못먹어서 그릇씻는 물로 연명했던 것 같은데...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8.04.01 22:50
원문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47&articleid=2008040117152225336&newssetid=463

본래는 임금격차를 볼려고 읽기 시작했는데,
막상 다 읽고 나서는
'역시 은행에 취직을 했어야 했던거야'
라는 생각에 후회가 밀려온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프라이드는 가득하지만,
프라이드가 밥 먹여주고 차에 넣을 기름값을 대 주는 것은 아닌것을...

왜 괜실히 무역에 대한 이해를 가져보겠다고
지금의 회사를 선택했는지,
요즘에 와서 하는 일을 보자면 무역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것을.

지금이라도 다시 취업시장에 나서볼까?
내 나이 28.
아직 늦은 것은 아닌데...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