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4 04:32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1월 3일에서 2009년 11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7.29 04:33
  • 스타벅스에서 주는 공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기분이란, 좋구나!! 크아~(공짜좋아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10주년)2009-07-28 10:22:20
  • systemier!! 이 짜증나는 framework!!(systermier 짜증나)2009-07-28 11:46:07
  • 고기 덩어리 2조각 가지고 내 배를 채우기엔, 내 배가 너무나 크다… 배고파…(배고파 스테이크2덩어리 그랑뿌꼬)2009-07-28 13:06:11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7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4.16 10:24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서 스타벅스에서 '지구 사랑' 머그를 준다고 하네요.
내용은 다음 포스터 잠시 참조.



그냥 일회용 컵 반납해도 된다고 하네요.
잘 찾아보면 주변에 한두개 정도 있을테니(나만 그런건 아닐텐데... ^^) 아침에 시간맞춰서 가보자구요

공짜라니 달려주는 겁니다!!
이럴 땐 회사가 무역센터에 있다는 점, 바로 아래 스타벅스가 3개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ㅎㅎ

PS : 머그도 좋지만, 지구를 사랑한다면
       개개인에게 텀블러를 안겨줄 생각은 없는게냐? 스벅아!!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3.05 19:10

회사 독서연수제를 통해서 3권의 책을 구매했다.

자기계발서 1권, 미국문학 1권, 경제학 1권.
사실 이 책들이 이런 카테고리에 속한다는 것을 도서판매 사이트에서 검색해보고 알았다.
특히나 미국문학이라는 건... 의외였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구본형 씨의 책을 본 적은 없다. 하지만 현재 꽤나 순위권에 올라있기에 어떤 책인가 해서 신청하게 됐다.


최근 읽었던 경제관련 책들은 대부분 경제학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이었다. 이 책 역시 그럴 것 같다.
하지만,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설명할 수 있는 그 경계를 명확하게 표현해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그 기대감에 의존해서 선택해봤다.



이 책은 우연히 TV 뉴스를 보다가 보게된 왠 아저씨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고 하기에 호기심에 사보게 된거다.
과연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일 것인지는 다 읽고 나서 평을 적어놓으면 확인하도록 하자.

PS : 아직 읽지 않은 책이니 위의 별점은 신경쓰지 말자.
       상품정보를 복사해 오려고 했는데 별점을 꼭 넣어야 해서 그냥 중간값을 준거다.

'개인사 > 질러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5월 15일 도서목록  (0) 2009.05.18
4월 10일 구매한 책들  (0) 2009.04.12
3월 27일 오늘 구매한 책  (0) 2009.03.27
3월 5일 오늘 구매한 책  (0) 2009.03.05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8.04.30 09:24

기사원문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3007403841104&LinkID=9&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경제지표 중에 일명 Mac지수라는 게 있다. 전세계에 진출해있는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인 McDonald's에 대표 메뉴인 Bic Mac의 가격을 국가별로 비교해서 화폐의 가치라던지 물가를 비교하는 일종의 바로미터다.

요즘의 Starbucks가 마치 McDonald's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전세계에 야금야금 진출하더니 어느샌가 거의 없는 나라가 없고, 어디서나 똑같은 분위기와 맛과 향을 즐길 수 있기에 포스트 McDonald's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결과 매출의 감소가 나타났던 McDonald's가 Lavazza 커피를 팔고 인테리어를 교체하는 일까지 생겼었으니까. (그 여파로 Starbucks의 매출 및 성장세가 감소로 돌아섰다. 주가가 반토막 난것은 워낙 유명한 일이니 그냥 넘어가자)

Mac지수를 비교해보면 우리나라 물가가 세계적으로 조금 비싼 편이긴 해도, 용납이 될 정도의 수준이다. 하지만 Starbucks의 라떼를 놓고 비교를 해본다면 이건 너무 심한 가격차를 보인다. 기사에 나온 것처럼 Tall Size(12 Oz) 카푸치노와 카페라떼가 국내에서는 3800원에 미국에서는 2.5달러, 영국, 일본에서는 2900원, 2800원이라고 한다. 거의 1000원 이상이 차이가 나는 것이다.

다른 나라와 달리 국내는 Starbucks 직영이 아니라 신세계와 합작이라고는 해도, 약 4000원짜리 제품에서 1000원 정도의 가격차이라는 것, 무려 25%나 차이가 난다는 건 문제가 심각하다. 지역적으로 멀다고 할려고 해도, 일본과 비교해보면 겨우 한두시간 더 올 뿐이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원두를 수입할 때 다른 나라처럼 비행기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배로 가져온다던데, 그러면 오히려 가격에서 더 저렴해야 정상 아닐까? 강배전한 원두의 향을 포기한 대가로 가격의 이점을 선택했다면 말이다.

이건 우리나라에서 유독 커피는 비싸야 잘 팔린다는 속설을 반영한 대기업의 횡포가 아닐까 싶다. 모 커피전문점의 경우에도 커피가격을 높인다음 오히려 장사가 더 잘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가격을 책정하는 것은 판매자의 고유권한이겠지만, 어느 정도 주변과의 상황을 보고 용납할 수 있는 가격을 매겨야 할 것이다. 오늘날처럼 인터넷을 통해 세계 어디서든 싼 물건을 쉽게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더더욱이 조심스레 가격을 책정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비쌈에도 불구하고 잘 팔리고 있다는 것은 결국, 우리 소비자가 그만큼 사고 마셔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국 소비자의 의식 및 행동이 바뀌기 전에 판매자에게 강제적으로 가격을 조정하라 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우리 소비자의 의식과 행동이 바뀌어야 한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8.04.02 09:15
원문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0115582545216&LinkID=789

작년에 이어 올해도 스타벅스에서 'Good Coffee Day'를 진행한단다.
작년엔 어쩌다보니 잊고 못마셨는데, 내일은 반드시 마시리라!!

게다가 어제부터는 일회용컵을 반납하면 패랭이꽃 화분을 증정한다고 한다.
사무실이든 집안이든 화분하나 놓고 길러보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스타벅스가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벌어간 돈을 생각한다면
이정도는 충분할거다.
내일이 기회다!! 많이 마셔라!!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