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5 22:57
매주 목요일 아침과 저녁 출퇴근길에 벗이 되어주는 친구

No. 39에는 인터뷰 대상으로 신해철이 나왔다.
초등학교 때 처음 접했던 넥스트 1집부터 빠져들었던 것이 엇그제 같은데,
그도 어느덧 두 아이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참...

라디오를 통해서 접했던 그의 모습이 책을 통해서도 나온다니,
그의 인터뷰가 바탕이 된 책이 보고싶어 졌다.

Weekend에는 후라노&아사히카와 스노우보드 여행이 소개됐는데,
누가 좋은 줄 모르나? 돈이 없어 못가는 거지.
기왕이면 거기 초대 이벤트같은 것도 좀 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소개된 산타프레젠트파크 스키장, 카무이스키링크스, 후라노 스키장으로
다음시즌에는 보딩하러 갈 수 있을까?
즐겁게 탄 다음에는 백은장 온천에서 몸도 좀 풀어주고 말야 ^^

Good에 나온 커피기계
안그래도 요즘 누군가에게 하나쯤 선물해줬으면 하는데,
기계도 좋지만 좋은 원두같은 거 소개나 좀 해줬으면 좋겠다.
보덤 케나필터 머그란 건 혼자 드립커피 해 먹기는 좋을 듯하니
다음번 겨울되기 전에 준비해봐야지

이번 주 목요일에는 어떤 내용을 가지고 나올지 기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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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