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9 04:32
  • 눈도 오는데, 사진도 찍었는데, 보내줄 사람이 없네? 만날 사람은 더더욱이…(에구 갑자기 짜증이 몰려온다) [ 2009-12-08 12:48:38 ]
  • 사우나 하고 나니 나른하니 너무 좋아~(하지만 현실은 사무실 대기 중이라는거) [ 2009-12-08 21:09:22 ]
  • 문뜩 지나간 한 때를 돌아보며, 그리워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가증스럽게도… 그때를 그리워하고 있는 나를…(현실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해) [ 2009-12-09 00:14:30 ]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2월 8일에서 2009년 12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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