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0. 2. 04:32
  • 아흑~ 나도 집에 가고 싶어~(그러나 현실은 팀을 지켜야한다는 거)2009-10-01 16:11:56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0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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