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6 04:31
  • 주말 하루 맛있는 아이스 커피와 케익 한조각을 옆에 두고, 조용히 글읽기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 어디 없을까?(식미투 맛집 조용한 카페를 찾아서)2009-08-15 08:30:16
  • 내 이름으로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을 해봤다. 아직 내 이름이 나를 가리키기엔 부족함을 느낀다.(검색하면 모두 다 나를 가리키는 그날까지 열심히)2009-08-15 10:50:01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8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