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0 04:32
  • 요코하마 하면 생각나는 건 뭔가요? 가야할 곳은? 먹어야 할 것은?(미투지식인 일본 요코하마 여행 도와줘요) [ 2009-10-19 21:33:43 ]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0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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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2 14:20
링크 : http://nuridol.egloos.com/1488086
(물론 트랙백도 걸어놨다)

모 사이트에서 게시된 글을 읽다가 뉴하프라는 단어를 접하게 되었다.
뉴하프? 뉴하프? 이게 대체 뭘까? 하는 궁금함에 Googling을 해보니 처음에 나온 blog에 적힌 비유에 바로 이해를 해버렸다. 하! 리! 수!
참으로 쉽고 명쾌한 비유가 아닐 수 없다. 라고 생각했지만...
성전환 수술을 한 리수 형과는 엄연히 다른 존재들... 겉모습만 여자일 뿐 생식기는 존재한다고 한다.

리수형 잠시나만 미안요 ^^;;;

블로그에 있는 영상을 보면 참 많은 뉴하프들이 존재하고 있다.
걔중에는 정말 여자라고 착각할 만한 사람들도 있고, 뭐... 뭐지? ㅡ_ㅡ;;; 싶은 사람들도 존재한다.

성적취향이니까, 혹은 직업이니까 라고 아주아주 관대하게 봐서 넘길 수도 있지만,
대체 어떤 놈들이 저런 장소에 가서 술을 마시고자 하는 건지... 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정말이지 사람들은 알다가도 모를 존재다.

PS : 뉴하프가 있다는 건 분명 하프라는 것도 존재하다는 뜻.
       그래서 찾아봤더니 하프는 부모중 한쪽이 외국인인 사람. 즉 혼혈아를 일본에서는 하프라고 부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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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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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1: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어디서 이 사진을 봤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진 속의 글자나 분위기로 봐서는 일본이라 추정만 할 뿐.

단지 쓰레기 봉투에 디자인을 좀 해주고, 그림을 그려 넣었을 뿐인데
왠지 냄새나고 국물 뚝뚝 떨어질 것 같은 그런 쓰레기 봉투가 아니라
너무나  산뜻하게 느껴진다.

이런 것이 바로 디자인의 힘이며
창의적 아이디어가 아닐까?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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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22:48

기사원문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1116274918111&LinkID=12&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맥도날드에서 에로배우 3명은 손님으로 가장,
패스트푸드점 맥도날드에 들어가 성인비디오(AV)를 촬영했다

감독은 약 2000만엔의 빚이 있어 지난해 5월부터 AV를 촬영하기 시작했는데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 주차장·공원 등지에서 촬영을 해온 것으로 확인....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이런 걸 찾아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찍는 거겠지

평소 하던데로 편의점에서 찍었다면 쇠고랑은 안찰 수 있지 않았을까? ^^;;

그리고, 이런 데서 찍는다면 나름 도망갈 준비도 다 해놓고 찍었을텐데,
경찰이 제대로 덥쳤나보다.

그나저나...
시마다 나호코(島田名穂子ㆍ21)라... 누구지???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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