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6 04:32
  • 다른 미친들은 엑페엑페 하는동안 난 p100이 롬이나 갈아치우고 있다니… p100아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란 말이닷!!(나도 익스피리아? 엑스페리아? 사용하고 싶어!)2009-08-25 14:45:58
  • 동생은 가만히 일하고 있어도 다른 데서 데려가려고 한다는데… 난 그런거 없나? 당장 돈이 급한데 말이쥐…(연봉 좀 팍팍 올려주면 바로갈지도 모르지)2009-08-25 15:00:15
  • 우와~ 나로호 날아간다!!(나로호 나로호발사)2009-08-25 17:03:54
  • 비오나? 아~ 약속도 못가고 사무실에서 버닝중인데, 집에갈땐 비쫄딱 맞으면서 가야하는거야? 그런거야?(우산 누가 안빌려주나?)2009-08-25 22:08:19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8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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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22:51
관련링크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102812025779902&newssetid=1352

오후에 잘 들어가는 사이트에 보니 초임 및 연봉이야기로 시끌거리길래 대체 무슨 일인가 싶어 검색을 해보니
오늘 인쿠르트에서 발표한 자료가 신문에 기사로 떴더라.

초임 평균 : 2583만원

다들 충격적이라고 적어놓았는데, 나와는 조금 다른 의미에서 충격적이었던 듯.
난 설마 저거밖에 안돼? 라는 거였는데... 내 눈이 높은 거였던가?
내 주변엔 초봉 4000 넘게 받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그간의 자괴감은 상대적 박탈감이었던 건가?

많은 구직자들이 바라는 '연봉 3000'이라고 적혀있던데...
내가 구직할 땐 3000은 원서 넣지도 않았었다는...

그래서 금융권이랑 공사 가려고 하나보지?

뭐... 그렇다고 지금의 연봉이 만족스러운 건 또 아니지 ㅡㅡ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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