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9 04:32
  • 지금 내 책상 위에 놓여있는 읽고 있는 책 4권. 각기 다른 분야의 책들의 내용이 동시다발적으로 내 머리 속으로 들어오다보니, 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왜 이렇게 책 욕심을 내는 걸까?)2009-09-08 10:47:10
  • 일은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고 한다. 똑똑하게 하는거지!!(일하는 태도를 바꿀 필요가 있어)2009-09-08 10:52:58
  • 점심 굶고 운동했더니 온몸이 뻐근하고 허기지다. 오후 내내 이럴 듯(그래도 살은 안빠지네)2009-09-08 13:05:15
  • 우리 동네 파리바게뜨 주인 아줌마. 나만 가면 얼굴에 화색이 돈다. 매상이 급증가한다나 뭐라나?(말로만 참한 여자 소개해준다 하지말고 전화번호라도 건네주오)2009-09-08 22:16:35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9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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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04:32
  • 가서 듣고 싶어 신청은 했는데, 과연 보내줄까?(deview 데뷰2009)2009-09-02 10:03:26
  • 왜 다들 순수한 학업에의 의지를 곡해하는 걸까? 여자가 많은 건 단지 부수적인 효과일 뿐인 것을…(일본어학원 여자 수강생이 많은 건 내 의지가 아니잖아?)2009-09-02 10:59:21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9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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