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4 04:32
  • 이런 나 왕따였었나봐 ㅡㅡ(전화받는 사이에 다들 밥먹으러 가버렸네) [ 2009-11-13 11:58:06 ]
  • 서버관리 당첨!! 시스템운영팀으로 발령날때부터 불안불안했는데, 결국 현실로… 3년전으로 되돌아간 느낌이랄까? 막막하네…(내 의견따위 애초부터 반영되지 않은 팀배정 업무분장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냐!!) [ 2009-11-13 13:24:39 ]
  • 생각해보니 올해의 내 운은 시시껄렁한 이벤트 당첨되는데 다 써버린 듯. 막상 중요한 일에는 늘 물먹었네(인사와 관련한 불평불만 여기다가 계속 써봐야 뭐 별 도리 없지만) [ 2009-11-13 16:58:32 ]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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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8 10:34
  • 여자들이여~ 이런 것 좀 읽어보면 안되겠니?(데이트비용 7:3은 좀 지켜주라 남자들도 돈이 부족하다)2009-08-07 09:09:38
  • 아침부터 날아온 카드고지서를 보고 잔고를 확인해봤는데, 돈이 부족하다. 어쩌지?(과소비했나봐)2009-08-07 09:52:50
  • 오늘 팀에 출근한 사람 나 포함해서 2명. 그럼데 팀장이 점심시간 2분전 약속있다면서 나가버린다. 나보고 어쩌라고!!!(버림받았어 혼자 밥먹기 싫어 뭐냐 대체 짜증나는 팀장)2009-08-07 11:55:31
  • 가까워진 듯 멀어진 듯 알 수 없는 관계(어렵다 어려워)2009-08-08 00:10:47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8월 7일에서 2009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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