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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09:26

이번에도 회사의 독서연수제를 통해서 책을 3권 구매했다.
아직까지도 지난 2회에 걸쳐 목록에 올린 책들에 대해서 서평을 다 기록하지도 못했는데 욕심이 너무 많은 건 아닐런지...
그래도 책 욕심은 많아도 된다고 생각하기에 오늘도 꾸준히 책을 사고, 신청하고, 빌리고 또 읽는다.


왜 그 사람이 더 잘나갈까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마티아스 울 (서돌,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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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의 책들을 살펴보다가 제목에 혹해서 보기로 결정한 책이다. 근래 심리학에 관심이 많기도 했거니와, 최근의 상황이 다른 사람들과 나를 계속해서 비교하게 되는 일이 많다보니 이 질문이 너무나도 와닿았다고나 할까? 다른 사람들의 평점만을 본다면 괜찮은 책인 듯 한데, 과연 어떨지는 직접 읽어보고 나서 적어봐야지.

블로그 히어로즈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마이클 A. 뱅크스 (에이콘출판,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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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비롯해서 관리(?)하고 있는 블로그들에 대한 자기반성을 좀 해보고자 신청한 책이다. 과연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사람들은 블로그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 그들이 블로그를 관리하는 동안 쌓인 그들 나름의 노하우를 습득하여, 블로고스피어에서 나라는 존재를 한번 알려보고자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다만 걱정스러운 점은 이미 약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는 점인데... 그래도 좋은 습관은 시간도 초월하지 않을까?

기획특강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김영민 (새로운제안,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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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몇가지 중에 첫번째는 기획력이라는 게 아닐까? 입사초기 어찌어찌하다보니 기획 비스므리한 일을 할 기회가 생겼었는데, 부족한 능력때문인지 지금은 다시 강등(?)되어 코딩이나 하고 앉아있다. 다시금 인정받고 다른 일을 좀 해보자면 기획력을 좀 강화해보는 것이 어떨까? 해서 검색을 하다가 찾아본 책이다. 누구의 추천도 없었고, 누구의 펴도 보지 못했지만, 그냥 쓰러져 가는 책이 아니라 개정판이 나온 것으로 보아 최소한 저자가 애정을 가지고 쓴 책인 듯 해서 선택했다.

다시금 책 읽는 시간을 가져보자. 애초에 목표한 데로 끊임없는 독서로 내 자신을 성장시켜보자.

그리고 부디 서평(?)이랄까, 독후감(?)이랄까 하는 것도 좀 적어보자. 조금만 부지런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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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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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20:37

이번에도 회사의 독서연수제를 통해서 책을 3권 구매했다.
(지난달 구매한 책들에 대한 후기도 아직 안올렸는데... 욕심만 많은 게 아닐런지...)

역시나 여기 해놓은 평가는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평균 평점을 그대로 별표로 표기한 것들이다.
읽은 후 후기를 적을 때 제대로된 평점을 줄 것이다.


지금 당장은 내 생활과 그닥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가 될 지 모르는 순간 내게 아주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는 분야 - 식량. 이에 대해서 약간은 섬찍한 약간은 슬퍼지는 사진 한장으로 모든 내용을 말해주는 듯한 책을 발견해서 호기심에 구매를 신청했다. 과연 내가 생각하고 있는 바와 일치하는 내용을 보여줄 것인지, 전혀 의외의 실망감을 안겨줄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난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이라 믿는다.



솔직히 장하준 교수라는 분의 책은 지난번에 읽었던 '쾌도난마 한국경제' 한 권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를 반감이 가득했었다. 내가 지극히 우파적인 생각이 가득해서 일지도 모르지만(사실 좌파, 우파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게 들어있는 편도 아니다), 주변의 모든 분들이 장하준이라는 사람의 저작에 대해서 극찬을 하기 읽어보기로 하고 검색을 해보던 중 최근작 '나쁜 사마리아인'을 읽기보다는 그에게 명성이라는 것을 준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해서 조금 지난 책이지만 읽어보기로 했다.
역시나 읽어보고 평가를 하도록 하겠다.


과거 MS-DOS를 사용할 때의 커맨드라인을 능수능란하게 쓰던 기억 떄문일까? 아직도 시스템 관리를 잘한다고 하면 왠지 커맨드라인에 능숙해야할 것만 같다. 그래서 기왕에 윈도우즈 서버를 한대 맡게 된 김에 제대로 관리해보고자 구입한 책이다. 왜 미나시 책같은 걸 안사고 이걸 샀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그 책은 서버 OS 출시때 사서 봤었기에 가볍에 읽으면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을 찾다보니 이런 책을 구매하게 된거다. 역시나 평점은 다 읽어보고 난 뒤에 다시 하도록 하겠다.

그런데 이번달에 다 읽을 수나 있을까?
이달엔 꽃놀이도 가야하고, 바다도 가야하고, 스쿠버도 가야하고, 일본어도 마스터 해야하는데.

아~ 봄이 되니 더 바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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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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