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6 04:32
  • 개편되는 조직과 업무분장만 나와도 시끌시끌하구나. 인원배정까지 되면 어떤 분위기일까? 나는 또 어디로 가게 되는 걸까?(앞날을 알지 못한다는 건 두려운 일이구나) [ 2009-11-05 16:36:50 ]
  • 플라이피싱을 하는 지인에게 선물을 하고픈데 뭐를 주어야 좋을까요? 단 내게 되돌아올 가능성이라고는 0.00000000000001%도 없는 오직 플라이피싱만을 위한 것으로요(미투지식인 선물 플라이피싱 없는게 대체 뭔지 모르겠네) [ 2009-11-05 17:45:55 ]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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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04:32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9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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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8 10:34
  • 여자들이여~ 이런 것 좀 읽어보면 안되겠니?(데이트비용 7:3은 좀 지켜주라 남자들도 돈이 부족하다)2009-08-07 09:09:38
  • 아침부터 날아온 카드고지서를 보고 잔고를 확인해봤는데, 돈이 부족하다. 어쩌지?(과소비했나봐)2009-08-07 09:52:50
  • 오늘 팀에 출근한 사람 나 포함해서 2명. 그럼데 팀장이 점심시간 2분전 약속있다면서 나가버린다. 나보고 어쩌라고!!!(버림받았어 혼자 밥먹기 싫어 뭐냐 대체 짜증나는 팀장)2009-08-07 11:55:31
  • 가까워진 듯 멀어진 듯 알 수 없는 관계(어렵다 어려워)2009-08-08 00:10:47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8월 7일에서 2009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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