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8 09:14
자니스 계열의 아이돌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일명 '야마삐')가 친구들과 한국에 놀러 왔다가 내한 소식을 듣고 김포공항에 진을 친 1000여명의 팬들에게 옷과 머리카락을 뜯겼다고 한다.

다음은 관련 동영상...




아이돌이라고 해서 사랑받는 것이,
그닥 좋은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동영상이다

일 때문도 아니고 놀러온 거라는데,
어떻게 알고 저만큼이나 모였는지 그저 신기하기만 했는데
확인 결과 무개념의 면세점 직원이 여권확인 후 인터넷에 올렸다고...

쟤들(야마삐와 친구들)은 돌아가서 한국에 대해서 뭐라 말할까?
나라면 다시는 오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 일이든, 여행이든...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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