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1. 27. 04:32
  • 오옷!! eclipse Galileo에는 JAVA heap Status 라는 것도 생겼어~!!!(JAVA eclipse 발전을 보면 놀라워~) [ 2009-11-26 11:34:24 ]
  •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새는 줄 모른다고… 삼공을 볼 때 무섭다.(미투질만 하는걸까?) [ 2009-11-26 13:19:15 ]
  • 으음… 곰곰히 생각해보자… 이 길이 맞는 길인지…(고민 또 고민 해보면 답은 나올까?) [ 2009-11-26 20:19:05 ]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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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6. 00:00

인사이트라는 IT전문 출판사가 있다. 이 회사에서 출판하는 책들이 내용도 충실하고 깔끔하게 편집도 잘 되어 있어서 자주 사보는 편인데(돈 무척이나 깨졌을 것 같지만, 다행히도 회사에 독서연수제라는 제도가 있어서 기술서적은 무상으로 구입해준다. 단, 한달에 3권까지. 그래서 돈이 좀 많이 SAVE되고 있다.), 역시나 블로그도 열성적(?)으로 운영하고 있었다.

이 블로그를 읽다보면 책을 어떻게 기획하는지를 볼 수 있고, 어떤 책을 준비중인지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오늘 읽은 포스트에서 처럼 발간 전에 어떤 사건 사고가 있었는 지도 알 수 있어서 내가 사본 책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등을 알 수 있어 더욱 애착을 갖게 만든다. (이것이 마케팅의 일환이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그래도 독자 혹은 소비자로 하여금 싫지 않은 마케팅이니 성공한 거 아닐까?)

그리고 또한 오늘의 포스트 처럼 가끔은 유용한 선물(이클립스 단축키)도 하나씩 얻을 수 있다.
내 사무실 파티션에는 이미 떡하니 붙어 있고 옆자리의 동료들에게도 프린트해서 나눠줬다.
덕분에 오늘 인사 꽤나 들었는데 내 이 어찌 고마워하지 않을소냐~

Thanks you~ 인사이트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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