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6 04:32
  • 고시 준비하러 절에 들어간다는 친구랑 술한잔 했다. 그런데 그 친구 아침에 '신종플루 확진'이라면서 전화가 오네… 난 어쩌라구!!(신종플루 확진 환자 발생 왜 난 아무렇지 않을까?) [ 2009-11-25 09:05:12 ]
  • 서버관리의 1단계. 내가 아는 것부터 제대로 공부하자. Windows Server 2008 학습용 자료 내가 특화될 수 있는 길이길 바라면서.(Windows Server 2008 서버관리 사실 뻘짓일지도 모른다) [ 2009-11-25 15:34:04 ]
  • 아~ 생각해보니 긴급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점. 돌입하자구!!(급 다이어트 필요 최대한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주어야 하는데) [ 2009-11-25 22:15:54 ]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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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22:51
관련링크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8102812025779902&newssetid=1352

오후에 잘 들어가는 사이트에 보니 초임 및 연봉이야기로 시끌거리길래 대체 무슨 일인가 싶어 검색을 해보니
오늘 인쿠르트에서 발표한 자료가 신문에 기사로 떴더라.

초임 평균 : 2583만원

다들 충격적이라고 적어놓았는데, 나와는 조금 다른 의미에서 충격적이었던 듯.
난 설마 저거밖에 안돼? 라는 거였는데... 내 눈이 높은 거였던가?
내 주변엔 초봉 4000 넘게 받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그간의 자괴감은 상대적 박탈감이었던 건가?

많은 구직자들이 바라는 '연봉 3000'이라고 적혀있던데...
내가 구직할 땐 3000은 원서 넣지도 않았었다는...

그래서 금융권이랑 공사 가려고 하나보지?

뭐... 그렇다고 지금의 연봉이 만족스러운 건 또 아니지 ㅡㅡ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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