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5 04:32
  • Kent Beck 방한과 사건 사고를 읽고 배우는 건 준비하고 대비하는 건 하고 또 해도 부족하다는 점. 그리고 예측이란 쉽지 않다는 것.(Kent Beck 인사이트 준비의 중요성 대처법)2009-09-04 09:52:14
  • 아앗!! 네이트온 문자메시지에는 왜 중간에 확인 프로세스가 없는거야!! 난 이제… 죽었다…(큰일이다 문자보낸 대상이 완전히 다른데... 난 죽었다)2009-09-04 09:58:42
  • 오랫만에 들어본 GLAY!! 일하는 동안 활력이 돌게 만들어주네~(me2music [수입] Glay - The Great Vacation Vol.1~ Super Best Of Glay ~ [일본수입 - 3CD/통상반])2009-09-04 10:39:52
    [수입] Glay - The Great Vacation Vol.1~ Super Best Of Glay ~ [일본수입 - 3CD/통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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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하겐다즈 맛있다!!(역시 벨지안 초콜렛은 진리!!)2009-09-04 13:23:00
  • SISO(Success In, Success Out), 오직 좋은 것만이 좋은 것만을 낳는다.(좋은 것만 받아들이자. 좋은 것만)2009-09-04 14:38:20
  • 더이상 가르치려 하지마. 필요하다면, 내가 배울꺼야!!(억지 가르침은 반발만 가져올 뿐이야)2009-09-04 20:17:13
  • 열정 연아팀의 캡틴 연아한테서 전화가 왔어요!!(순간 보이스 스팸인줄 알았다 Nike Human Race)2009-09-04 20:23:21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9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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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00:00

인사이트라는 IT전문 출판사가 있다. 이 회사에서 출판하는 책들이 내용도 충실하고 깔끔하게 편집도 잘 되어 있어서 자주 사보는 편인데(돈 무척이나 깨졌을 것 같지만, 다행히도 회사에 독서연수제라는 제도가 있어서 기술서적은 무상으로 구입해준다. 단, 한달에 3권까지. 그래서 돈이 좀 많이 SAVE되고 있다.), 역시나 블로그도 열성적(?)으로 운영하고 있었다.

이 블로그를 읽다보면 책을 어떻게 기획하는지를 볼 수 있고, 어떤 책을 준비중인지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오늘 읽은 포스트에서 처럼 발간 전에 어떤 사건 사고가 있었는 지도 알 수 있어서 내가 사본 책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등을 알 수 있어 더욱 애착을 갖게 만든다. (이것이 마케팅의 일환이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그래도 독자 혹은 소비자로 하여금 싫지 않은 마케팅이니 성공한 거 아닐까?)

그리고 또한 오늘의 포스트 처럼 가끔은 유용한 선물(이클립스 단축키)도 하나씩 얻을 수 있다.
내 사무실 파티션에는 이미 떡하니 붙어 있고 옆자리의 동료들에게도 프린트해서 나눠줬다.
덕분에 오늘 인사 꽤나 들었는데 내 이 어찌 고마워하지 않을소냐~

Thanks you~ 인사이트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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