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6 04:32
  • 고시 준비하러 절에 들어간다는 친구랑 술한잔 했다. 그런데 그 친구 아침에 '신종플루 확진'이라면서 전화가 오네… 난 어쩌라구!!(신종플루 확진 환자 발생 왜 난 아무렇지 않을까?) [ 2009-11-25 09:05:12 ]
  • 서버관리의 1단계. 내가 아는 것부터 제대로 공부하자. Windows Server 2008 학습용 자료 내가 특화될 수 있는 길이길 바라면서.(Windows Server 2008 서버관리 사실 뻘짓일지도 모른다) [ 2009-11-25 15:34:04 ]
  • 아~ 생각해보니 긴급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점. 돌입하자구!!(급 다이어트 필요 최대한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주어야 하는데) [ 2009-11-25 22:15:54 ]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11.07 04:32
  • 생각지도 못했던 올앳카드 행운의 7 머니백 50% 환급이 터졌네. 기왕이면 좀 많은 금액에서 터졌으면 좋았을 것을…(올앳 행운의 7 머니백 50% 환급 그래도 15000원이 어디냐) [ 2009-11-06 09:08:32 ]
  • 다시 돌아가는 구나~ 한 1년간 외도를 끝내고 다시… 후우~~~~(개인의 의견따위 전혀 반영도 안될꺼면서 왜 의견수렴하겠다고 한건데) [ 2009-11-06 17:27:13 ]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1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10.15 04:31
  • 흐르는 콧물만 어찌해도 좀 편할텐데(감기군 내게서 떠나죠~)2009-10-14 09:15:15
  • 비행기표값차이는 7만원. 유스호스텔 가격은 4만원. 3만원 정도 세이브가 되는데, 하루 일찍가서 놀까?(일요일 아침 비행기표가 있다면 훨씬 좋을 텐데 왜 전부 오후에나 있는지)2009-10-14 16:26:30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0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9.21 04:31
  • 오늘도 눈 떴다가, 아침 먹고, 책 읽는 척하다가 자시 자고. 이제서야 눈 떴다. UFC나 보다가 오늘도 저녁에나 싸돌아 다니겠구나(밤고양이도 아니고 왜 이리 밤에만 싸돌아 다닐까?)2009-09-20 12:24:55
  • 워워워 최고!!(개콘 워워워 me2tv 개그 콘서트)2009-09-20 21:47:20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9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9.11 04:32
  • 사랑비 무한 반복 청음중.(me2music 김태우 - T-Virus 이런 목소리가 좋다)2009-09-10 11:32:48
    김태우 - T-Virus
    김태우 - T-Virus
  • 어느샌가 미투데이는 아이돌 홍보의 장으로 바뀌고 있는 듯(f(x)가 하나둘 가입하는 거 보고 쓴 글 절대 아님 소녀시대 카라 브아걸 얘네들도 아이돌일텐데 왜 안보여?)2009-09-10 15:34:56
  • 여름이 끝나가는데 사무실은 더 더워진다. 에어콘 빵빵 나오던 때가 그립다.(내가 더위를 많이 타는게 아니라구)2009-09-10 17:37:45
  • 다 읽었다!! 세스 고딘의 책은 재미도 있으면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준단 말이지…(me2book 세스 고딘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난 역시 경영 마케팅을 더 좋아하는 듯)2009-09-10 21:51:58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9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9.09 04:32
  • 지금 내 책상 위에 놓여있는 읽고 있는 책 4권. 각기 다른 분야의 책들의 내용이 동시다발적으로 내 머리 속으로 들어오다보니, 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왜 이렇게 책 욕심을 내는 걸까?)2009-09-08 10:47:10
  • 일은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고 한다. 똑똑하게 하는거지!!(일하는 태도를 바꿀 필요가 있어)2009-09-08 10:52:58
  • 점심 굶고 운동했더니 온몸이 뻐근하고 허기지다. 오후 내내 이럴 듯(그래도 살은 안빠지네)2009-09-08 13:05:15
  • 우리 동네 파리바게뜨 주인 아줌마. 나만 가면 얼굴에 화색이 돈다. 매상이 급증가한다나 뭐라나?(말로만 참한 여자 소개해준다 하지말고 전화번호라도 건네주오)2009-09-08 22:16:35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9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8.12 04:32
  • 내가 회사에서 담당하는 건 뭘까? 전표정리인가?(왜 별달리 하는 게 없다고 느껴지는 거지?)2009-08-11 13:15:14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8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