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6 04:32
  • 너무 많은 걸 동시에 하고 있는 듯. 하나 하나 마무리 지어서 다시 관리가능한 범위 내로 줄여야 할텐데, 뭐부터 끝내야할까?(난잡한 일거리 할거리, 너무 많아, 뭐부터 끝내지?, 관리불가, 제어불가, 통제불가)2009-07-15 08:56:19
  • 간밤에 P100이 성능높여주겟다고 세팅하다가 통으로 날려먹었다. 아침부터 다시 세팅시작… 스마트폰의 세계는 너무 자질구례한것이 많은 듯(P100, 날려먹다, 스마트폰, WM저질)2009-07-15 09:08:15
  • 책 사러 점심시간에 잠실까지 다녀오라고? 이건 과잉 충성 아닐까? ㅡㅡ(점심시간 아껴서 잠실교보문고 다녀와요,과잉충성이야)2009-07-15 10:50:19
  • 잠시 밖에 다녀왔을 뿐이데 이렇게 덥다니, 난 역시 더위에 약하다(덥다더워,더위에 약하다)2009-07-15 14:38:43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7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2.03 09:38

기사원문 : http://www.skyventure.co.kr/market/mobile/view.asp?Num=16312&NSLT=Y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에서 2009년 1월 29일 게시한 글을 옮겨놓은 것이다.
구글에서 개발하고 진행하고 있는 모바일 OS인 '안드로이드'는 흔히 iPhone에 대항하기 위해서 나온 스마트폰용 OS라고 인지되고 있었는데, 이제 그 틀을 깨버릴 것 같다고 한다.

- 벤처비트에 따르면 마테우스 크로자이코스키와 대니얼 하트만이라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실험을 통해 안드로이드가 '아수스 Eee PC 1000H'에서 4시간 동안 작동했으며,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진화를 감안했을 때 안드로이드 넷북은 빠르면 3개월에서 9개월 정도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위와 같은 실례도 있고 하니 안드로이드가 넷북에서 작동하지 않으니라는 법은 없고, 기사에서도 언급했듯 하드웨어 업체 등에서의 적극적인 노력만 있다면 충분히 실물을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넷북이 타게팅하고 있는 니치 마켓인 저렴한 가격의 노트북은(이미 VAIO P에 의해서 깨졌다고 볼 수 있지만)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게 되면 터치스크린이 추가되어야 할 텐데 그래도 가격의 상승은 없는 것일까?

또한 안드로이드가 기반이 된다면 굳이 지금과 같이 노트북형태를 띈 것이 아니라 삼성의 Q1이나 후지쯔의 예전 터치스크린 모델들 처럼 가벼운 판 형태의 모델이 적용된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그렇다면 화면도 굳이 8인치 이상으로 갈 필요없이 그 이하로 가도 될 것 같은데, 그럼 이 모델은 넷북이 아니라 MID가 되는 것인가?

스마트폰이던, 넷북이던, MID이던지 어떤 형태가 되던지 간에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실무을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IT업계에 종사하는 관심많은 한 사람으로서의 작은 소망이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