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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4.12 4월 10일 구매한 책들
2009.08.28 17:13
최근 이뤄지고 있는 Interpark의 I-Point 지급행사를 매일매일 참석한 결과 꽤나 많은 포인트가 모였다.
어짜피 곧 사라질 포인트인지라 활용하러 Go! Go!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빌 브라이슨 (살림,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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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봤을 때의 유쾌했던 기억을 가지고 구매하게된 책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 믿어본다.


백야행. 1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태동출판사,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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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행. 2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태동출판사,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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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행. 3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태동출판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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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읽은 '용의자 X의 헌신'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작품을 찾아보던 중
일본드라마로도 유명한 이 작품을 구매하게되었다.

완전 기대중이다.



당연히 Interpark 도서에서 구매했음. 포인트를 써야하니깐.

그런데 생각해보니 배보다 배꼽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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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8.15 09:03

휴가 중에 읽을려고 오랫만에 도서를 몇 권 구매했다.

사랑의 기술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에리히 프롬 (문예출판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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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에 대한 고전을 통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박사가 사랑한 수식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오가와 요코 (이레,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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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을 읽고 나서 느낀 건, 무조건 원작을 읽자! 이다.
원작의 느낌을 받고 싶다.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마르셀 에메 (문학동네,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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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렌트 박상원이 출연했던 뮤지컬의 원작이다.
벽으로 드나든다는 발상이 어떤 결과를 낳을 지가 궁금하다.


유정아의 서울대 말하기 강의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유정아 (문학동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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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살 한살 들어가며, 내가 말을 제대로 하고 있나? 라는 의구심이 커져간다.
내 의도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말하기를 배울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길 바란다.

그림에 마음을 놓다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이주은 (앨리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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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의 마지막 날에 미술관에 가서 그림들을 좀 보고자 계획하고 있다.
그에 대한 사전 지식 쌓기나 좀 해보고자?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김정운 (쌤앤파커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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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이 오늘의 구매 목록들의 기폭제다.
SERI에서 휴가중 읽을 책으로 나와있기에, 그리고 제목이 너무나 자극적이어서 더욱 호기심을 끈다.
강의는 참 재미있게 하던데... 책도 재미있기를 바란다.


PS : 다 써서 발행버튼을 누르는 순간 글이 날아갔다. 그래서 다시 썼다.
       아~ 짜증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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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2009.04.12 20:37

이번에도 회사의 독서연수제를 통해서 책을 3권 구매했다.
(지난달 구매한 책들에 대한 후기도 아직 안올렸는데... 욕심만 많은 게 아닐런지...)

역시나 여기 해놓은 평가는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평균 평점을 그대로 별표로 표기한 것들이다.
읽은 후 후기를 적을 때 제대로된 평점을 줄 것이다.


지금 당장은 내 생활과 그닥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가 될 지 모르는 순간 내게 아주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는 분야 - 식량. 이에 대해서 약간은 섬찍한 약간은 슬퍼지는 사진 한장으로 모든 내용을 말해주는 듯한 책을 발견해서 호기심에 구매를 신청했다. 과연 내가 생각하고 있는 바와 일치하는 내용을 보여줄 것인지, 전혀 의외의 실망감을 안겨줄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난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이라 믿는다.



솔직히 장하준 교수라는 분의 책은 지난번에 읽었던 '쾌도난마 한국경제' 한 권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를 반감이 가득했었다. 내가 지극히 우파적인 생각이 가득해서 일지도 모르지만(사실 좌파, 우파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게 들어있는 편도 아니다), 주변의 모든 분들이 장하준이라는 사람의 저작에 대해서 극찬을 하기 읽어보기로 하고 검색을 해보던 중 최근작 '나쁜 사마리아인'을 읽기보다는 그에게 명성이라는 것을 준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해서 조금 지난 책이지만 읽어보기로 했다.
역시나 읽어보고 평가를 하도록 하겠다.


과거 MS-DOS를 사용할 때의 커맨드라인을 능수능란하게 쓰던 기억 떄문일까? 아직도 시스템 관리를 잘한다고 하면 왠지 커맨드라인에 능숙해야할 것만 같다. 그래서 기왕에 윈도우즈 서버를 한대 맡게 된 김에 제대로 관리해보고자 구입한 책이다. 왜 미나시 책같은 걸 안사고 이걸 샀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그 책은 서버 OS 출시때 사서 봤었기에 가볍에 읽으면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을 찾다보니 이런 책을 구매하게 된거다. 역시나 평점은 다 읽어보고 난 뒤에 다시 하도록 하겠다.

그런데 이번달에 다 읽을 수나 있을까?
이달엔 꽃놀이도 가야하고, 바다도 가야하고, 스쿠버도 가야하고, 일본어도 마스터 해야하는데.

아~ 봄이 되니 더 바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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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