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5 04:31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9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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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04:32
  • 바글바글한 결혼식장. 참석하는 이로서는 번잡해서 싫었지만, 한편으로는 인간관계가 부러워보였다. 언제가 될 지 모를 내 결혼식도 사람들로 인산인해여야 할 텐데.(결혼식이란 곳은 그간의 나의 인간관계를 시험하는 장이 아닐까?)2009-09-06 17:24:24
  • 모든 진실이란 건 추악한 면을 지니고 있는 게 아닐까? 진실이 반드시 밝혀져야만 하는 건 아닐꺼다(어글리트루스 남녀의 차이를 모두 밝혀내면 알아가는 재미가 없잖아)2009-09-06 17:41:56
  • 괜히 봤다. 웨이크타러 가평으로 달려가고 싶다!!(me2tv 남자의자격 난 물을 너무 좋아해서 탈이야)2009-09-06 17:56:01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9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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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04:32
  • 아침부터 간밤에 쓴 영수증 모아서 가계부 정리중… 뭘 이리도 많이 썼을꼬…(정리하는 건 나의 일상인구나)2009-08-26 10:11:56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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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04:33
  • 동미참 끝내고 회사로 돌아왔더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반겨준다. 역시 몸집이 있어서 빈자리가 허전했던 것일까? 반겨주는 이들이 있어 생각보다 기분좋게 시작하는 하루다~(나의 존재가치는 몸집?, 기분좋은 하루, 회사로 돌아왔어요!!)2009-07-10 10:01:28
  • 아~ 역시 스크린골프는 재미있다~ 다음부터는 아마추어로 승급해볼까나?(스크린골프, 재미있다, 스크린골프는 재미있다)2009-07-10 23:49:04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7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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