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0. 22. 04:32
  • 지금 가고 있는 길이 과연 내게 적합한 길인가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일들이 마구마구 벌어지고 있다. 다른 길로 눈을 돌려야 할 때가 아닐까?(받아들이고 머무를 것인가 도약할 것인가) [ 2009-10-21 09:59:54 ]
  • 채미실짱 님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동생에게 전해주고픈 책인데요(me2book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 2009-10-21 17:33:15 ]
  • 금요일까지만 빡세게… 그리고는 좀 쉬자(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 2009-10-21 23:46:03 ]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10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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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 23. 04:32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9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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