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2 09:34
원문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578&ArticleID=2008040110195760108

일전에 사무실에서 야근 끝내고 집에 오려고 택시를 탔는데,
이놈의 택시가 분명 위에는 카드택시라고 붙여놓고는
카드리더기가 고장났다면서 현금을 요구하더라
그런데 다시 보니 티머니는 되네?
그래서 티머니로 계산하고 내렸지만

이 기사를 보고 나니 내 경우엔 다행이었구나 싶은 것이...
괜히 회사 사람들이 집에 갈 때 콜택시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콜택시를 할 때는 반드시
'카드되는 택시로 부탁합니다'라는 한마디를 더해라.

그러면 카드 내밀어도 절대로 군소리 없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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