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5 04:32
  • 1년 전 떠나보낸 사람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었다. 내가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가슴 끝이 저려오기도 하네. 기왕이면 행복하게 살았으면…(행복하기를)2009-08-24 17:27:18

이 글은 유철웅님의 2009년 8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