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1 22:50
원문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47&articleid=2008040117152225336&newssetid=463

본래는 임금격차를 볼려고 읽기 시작했는데,
막상 다 읽고 나서는
'역시 은행에 취직을 했어야 했던거야'
라는 생각에 후회가 밀려온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프라이드는 가득하지만,
프라이드가 밥 먹여주고 차에 넣을 기름값을 대 주는 것은 아닌것을...

왜 괜실히 무역에 대한 이해를 가져보겠다고
지금의 회사를 선택했는지,
요즘에 와서 하는 일을 보자면 무역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것을.

지금이라도 다시 취업시장에 나서볼까?
내 나이 28.
아직 늦은 것은 아닌데...
Posted by Who.M.I? 퍼렁별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