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0 22:48


여행용 가방의 바퀴가 고장나서 조금만 움직이면 "딸딸딸" 거리는 소리가 귀에 거슬렸는데,
이번 여행에 사용할려고 큰맘 먹고 면세점에서 하나 구매했다.

Samsonite Black Label Cosmolite 27" Spinner Luggage
ITEM No.  41207XXXX 

http://shop.samsonite.com/Samsonite-Black-Cosmolite-Spinner-Luggage/dp/B003GCO2GM?ie=UTF8&id=Samsonite%20Black%20Cosmolite%20Spinner%20Luggage&field_product_site_launch_date_utc=-1y&field_availability=-1&field_browse=2235727011&searchSize=12&searchNodeID=2235727011&searchPage=1&class=quickView&refinementHistory=brandtextbin%2Csubjectbin%2Ccolor_map%2Cprice%2Csize_name&searchRank=salesrank#




흔히 500ml 생수통 하나와 무게를 비교하고,
가방으로 아이스하키를 하며,


자동차로 충돌테스트를 하는

바로 그 제품이다.

이젠 재미있게 다니면 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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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유철웅
2010.08.03 11:40

그간 회사에 신청해서 읽는 경영서적 및 기술서적만 읽느라고 따분하던 차,
http://zirum.net/ 에서 YES24에서 하는 특가를 확인하고 그만 질러버렸다.

유성의인연.1 상세보기

유성의인연.2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 공포/추리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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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좋아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기도 하거니와,
드라마로도 유명한 작품이니 빨리 읽어보고 이번에는 반드시 포스팅 해봐야겠다.

목표는 8월 13일 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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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유철웅
2010.07.29 15:39

입사 4년차.
입사와 함께 구매했던 서류가방은 어느덧 손잡이가 너덜너덜해져버렸다.

<추후에 사진으로 공개한다.>

그래서 서류가방을 하나 사야지~ 사야지~ 마음은 먹고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 가방을 발견하면 가격이 안드로메다고
가격에 맞춰서 고르려고 보면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


솔직히 샘소나이트, 만다리나덕은 너무 흔해서 안쓰고 싶었었지만,
구경이나 하자는 마음으로 들어갔던 샘소나이트에서 내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발견했다.
가격은 살~짝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기존의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양호해서 큰 마음 먹고 질렀다.



제품명 : ANTICO Document case - M서류가방 (C4103158)
색상 : Brown
사이즈 : 42cm x 30 cm x 7 cm

색상도 예쁘고,
개인적으로 그리 크지않게 구석에 얌전하게 각인되어 있는 로고가 마음에 든다.

앞으로는 이걸로 들고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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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유철웅
2009.08.28 17:13
최근 이뤄지고 있는 Interpark의 I-Point 지급행사를 매일매일 참석한 결과 꽤나 많은 포인트가 모였다.
어짜피 곧 사라질 포인트인지라 활용하러 Go! Go!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빌 브라이슨 (살림,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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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봤을 때의 유쾌했던 기억을 가지고 구매하게된 책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 믿어본다.


백야행. 1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태동출판사,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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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행. 2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태동출판사,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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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행. 3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태동출판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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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읽은 '용의자 X의 헌신'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작품을 찾아보던 중
일본드라마로도 유명한 이 작품을 구매하게되었다.

완전 기대중이다.



당연히 Interpark 도서에서 구매했음. 포인트를 써야하니깐.

그런데 생각해보니 배보다 배꼽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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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유철웅
2009.08.15 09:03

휴가 중에 읽을려고 오랫만에 도서를 몇 권 구매했다.

사랑의 기술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에리히 프롬 (문예출판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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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에 대한 고전을 통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박사가 사랑한 수식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오가와 요코 (이레,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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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을 읽고 나서 느낀 건, 무조건 원작을 읽자! 이다.
원작의 느낌을 받고 싶다.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마르셀 에메 (문학동네,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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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렌트 박상원이 출연했던 뮤지컬의 원작이다.
벽으로 드나든다는 발상이 어떤 결과를 낳을 지가 궁금하다.


유정아의 서울대 말하기 강의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유정아 (문학동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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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살 한살 들어가며, 내가 말을 제대로 하고 있나? 라는 의구심이 커져간다.
내 의도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말하기를 배울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길 바란다.

그림에 마음을 놓다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이주은 (앨리스, 2008년)
상세보기
휴가의 마지막 날에 미술관에 가서 그림들을 좀 보고자 계획하고 있다.
그에 대한 사전 지식 쌓기나 좀 해보고자?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김정운 (쌤앤파커스, 2009년)
상세보기

사실 이 책이 오늘의 구매 목록들의 기폭제다.
SERI에서 휴가중 읽을 책으로 나와있기에, 그리고 제목이 너무나 자극적이어서 더욱 호기심을 끈다.
강의는 참 재미있게 하던데... 책도 재미있기를 바란다.


PS : 다 써서 발행버튼을 누르는 순간 글이 날아갔다. 그래서 다시 썼다.
       아~ 짜증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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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유철웅
2009.07.03 10:34

인터파크의 I포인트가 좀 많이 생겼다.
이놈을 어찌 쓸까 고민을 좀 하다가 그냥 궁금했던 책을 한 권 또 사기로 했다.

야구교과서
카테고리 취미/스포츠
지은이 잭 햄플 (보누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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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때쯤 나왔던 책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 때는 별 관심없이 넘겼었다.

그러다 최근 동전넣고 하는 야구배팅에 재미 들려서 야구장도 가보고
중계도 보기시작하다보니 그냥 상식에 기대어 알기보다는 좀 더 상세히 알고 싶어서 구매를 결정?

재미있는 책이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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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유철웅
2009.06.04 16:55

오랫만에 내 돈주고 책을 구매해봤다.
사실 돈을 주고 구매했다기 보다는 포인트를 이용해서 한 권 구매한 것인데, 게다가 선물로 한권을 받기도 했다.
이래저래 책이 2권이 또 늘었으니 후딱 읽어야지!!

1. 용의자 X의 헌신
용의자 X의 헌신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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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작품은 책으로 읽기보다는 얼마 전 개봉했던 영화를 보고 싶었던 작품이다. 그런데 개봉한 극장수도 적었고, 상영시간도 아침 혹은 늦은 밤에만 있었기 때문에 결국 보지 못했던 아쉬움이 남아있던 작품이다. 얼마전 TV를 인터넷쇼핑으로 구매해서 그 때 생긴 포인트를 가지고 오늘 이 책을 구매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본 사람들은 영화에서 아쉬움이 남았다고들 하던데, 그 아쉬움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려면 우선 책부터 빨리 읽고 영화도 봐야겠다.


2. 대통령을 위한 과학 에세이
대통령을 위한 과학 에세이
카테고리 과학
지은이 이종필 (글항아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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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사볼려고 했던 책이 아니다. 사실 볼려고 했던 책도 아니다.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고 계신 오XX 과장님께서 생일선물이라며 주신 책이다.(따라서 엄격한 의미에서는 지름 or 구매 목록에 포함되어서는 안된다.) 읽고 MB한테 가르치라는데, 글쎄... 그런 내용일지 아닐지는 읽어보고 판단해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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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유철웅
2009.05.18 09:26

이번에도 회사의 독서연수제를 통해서 책을 3권 구매했다.
아직까지도 지난 2회에 걸쳐 목록에 올린 책들에 대해서 서평을 다 기록하지도 못했는데 욕심이 너무 많은 건 아닐런지...
그래도 책 욕심은 많아도 된다고 생각하기에 오늘도 꾸준히 책을 사고, 신청하고, 빌리고 또 읽는다.


왜 그 사람이 더 잘나갈까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마티아스 울 (서돌,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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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의 책들을 살펴보다가 제목에 혹해서 보기로 결정한 책이다. 근래 심리학에 관심이 많기도 했거니와, 최근의 상황이 다른 사람들과 나를 계속해서 비교하게 되는 일이 많다보니 이 질문이 너무나도 와닿았다고나 할까? 다른 사람들의 평점만을 본다면 괜찮은 책인 듯 한데, 과연 어떨지는 직접 읽어보고 나서 적어봐야지.

블로그 히어로즈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마이클 A. 뱅크스 (에이콘출판,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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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비롯해서 관리(?)하고 있는 블로그들에 대한 자기반성을 좀 해보고자 신청한 책이다. 과연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사람들은 블로그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 그들이 블로그를 관리하는 동안 쌓인 그들 나름의 노하우를 습득하여, 블로고스피어에서 나라는 존재를 한번 알려보고자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다만 걱정스러운 점은 이미 약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는 점인데... 그래도 좋은 습관은 시간도 초월하지 않을까?

기획특강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김영민 (새로운제안,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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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몇가지 중에 첫번째는 기획력이라는 게 아닐까? 입사초기 어찌어찌하다보니 기획 비스므리한 일을 할 기회가 생겼었는데, 부족한 능력때문인지 지금은 다시 강등(?)되어 코딩이나 하고 앉아있다. 다시금 인정받고 다른 일을 좀 해보자면 기획력을 좀 강화해보는 것이 어떨까? 해서 검색을 하다가 찾아본 책이다. 누구의 추천도 없었고, 누구의 펴도 보지 못했지만, 그냥 쓰러져 가는 책이 아니라 개정판이 나온 것으로 보아 최소한 저자가 애정을 가지고 쓴 책인 듯 해서 선택했다.

다시금 책 읽는 시간을 가져보자. 애초에 목표한 데로 끊임없는 독서로 내 자신을 성장시켜보자.

그리고 부디 서평(?)이랄까, 독후감(?)이랄까 하는 것도 좀 적어보자. 조금만 부지런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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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유철웅
2009.04.12 20:37

이번에도 회사의 독서연수제를 통해서 책을 3권 구매했다.
(지난달 구매한 책들에 대한 후기도 아직 안올렸는데... 욕심만 많은 게 아닐런지...)

역시나 여기 해놓은 평가는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평균 평점을 그대로 별표로 표기한 것들이다.
읽은 후 후기를 적을 때 제대로된 평점을 줄 것이다.


지금 당장은 내 생활과 그닥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가 될 지 모르는 순간 내게 아주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는 분야 - 식량. 이에 대해서 약간은 섬찍한 약간은 슬퍼지는 사진 한장으로 모든 내용을 말해주는 듯한 책을 발견해서 호기심에 구매를 신청했다. 과연 내가 생각하고 있는 바와 일치하는 내용을 보여줄 것인지, 전혀 의외의 실망감을 안겨줄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난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이라 믿는다.



솔직히 장하준 교수라는 분의 책은 지난번에 읽었던 '쾌도난마 한국경제' 한 권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를 반감이 가득했었다. 내가 지극히 우파적인 생각이 가득해서 일지도 모르지만(사실 좌파, 우파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게 들어있는 편도 아니다), 주변의 모든 분들이 장하준이라는 사람의 저작에 대해서 극찬을 하기 읽어보기로 하고 검색을 해보던 중 최근작 '나쁜 사마리아인'을 읽기보다는 그에게 명성이라는 것을 준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해서 조금 지난 책이지만 읽어보기로 했다.
역시나 읽어보고 평가를 하도록 하겠다.


과거 MS-DOS를 사용할 때의 커맨드라인을 능수능란하게 쓰던 기억 떄문일까? 아직도 시스템 관리를 잘한다고 하면 왠지 커맨드라인에 능숙해야할 것만 같다. 그래서 기왕에 윈도우즈 서버를 한대 맡게 된 김에 제대로 관리해보고자 구입한 책이다. 왜 미나시 책같은 걸 안사고 이걸 샀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그 책은 서버 OS 출시때 사서 봤었기에 가볍에 읽으면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을 찾다보니 이런 책을 구매하게 된거다. 역시나 평점은 다 읽어보고 난 뒤에 다시 하도록 하겠다.

그런데 이번달에 다 읽을 수나 있을까?
이달엔 꽃놀이도 가야하고, 바다도 가야하고, 스쿠버도 가야하고, 일본어도 마스터 해야하는데.

아~ 봄이 되니 더 바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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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ho.M.I? 유철웅
2009.03.27 11:08

요즘 포스팅에 소홀한 만큼 열심히 일본어 공부에 매진 중이다.
왜 일본어공부를 하는지는 차마 밝힐 수 없지만, 아무튼 이유가 있어 꽤나 열심히 하는 중이다.

공부를 하다보니 역시 모든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 가장 큰 문제는 단어를 모른다는 점인 듯 했다.
그래서 일본어 단어책을 한 권 구매했다.


물론 시중엔 더 좋은 책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내 수준엔 이정도 책이 좋다.
너무 단어만 나열된 것도 싫고, 적당히 관용어구도 있으면서 책도 깔끔하니...

빨리 일본어를 마스터 하는 그 날까지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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